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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 박대헌

완주 꿈꾸는 책마을

완주는 예로부터 전주와 더불어 한지문화를 꽃 피운 책의 고장입니다. 1999년에 설립한 영월책박물관이 완주로 이전하여 새롭게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책박물관은 삼례 옛 양곡창고 건물을 활용하여 책공방, 디자인뮤지엄, 미디어아트 갤러리, 목공소, 카페들과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곳은 일제시대 수탈의 아픔을 간직한 역사의 현장이며, 동학농민혁명 봉기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이곳을 책과 사람, 그리고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책마을로 가꾸어 갈 것입니다. 책마을에서는 각종 도서전과 세미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지속적으로 펼쳐질 것이며, 책박물관이 그 일에 앞장설 것입니다.

책박물관관장 박대헌

삼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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